디자인섬에가다

Category: 디자인섬에가다 Client: 직영점

디자인섬에가다는 디자인섬이 운영하는 매장의 브랜드로, "홍대길찾기" 타이틀로 시작하다가 2007년에 "디자인섬에가다"로 간판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섬에가다는 디자인섬이 기획한 상품과 함께 홍대의 젊은 작가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판매하는 독특한 문화 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점차 사라져가는 "홍대스타일"의 문화를 유지하고자 하는 디자인섬에가다의 발자취는 그동안 관계를 맺어온 500여명의 작가들이 보여준 애정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2010년 부터는 영풍문고와 협력관계를 맺고, 종로점, 명동점, 청량리점 3곳에 디자인섬에가다의 간판이 걸리기도 하였습니다

디자인섬은 2012년 겨울에 공식적으로 매장사업을 정리하고, 그동안의 가게 노하우와 작가네트워크를 힘으로 더 큰 디자인 회사로의 도약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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